국제인권연대 월드라이츠, 창립총회 개최 및 공식 출범

국제인권연대 월드라이츠, 창립총회 개최 및 공식 출범

국제인권연대 월드라이츠(대표 김진영)는 지난 3월 26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단체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번 총회에는 설립 발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의 설립 목적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초대 대표로 선임된 김진영 대표는 취임 인사에서 "다름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단단한 연대의 가교가 되겠다"며,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행보로 월드라이츠가 제안하는 상호문화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 월드라이츠는 ▲상호문화 연대(네트워킹 및 커뮤니티 활성화) ▲자립역량 강화(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교육) ▲권리인식 개선(인권 옹호 및 캠페인)의 3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